회사소개

회사소개

삼남석유화학은 1988년 삼양홀딩스(구, 삼양사), 일본 미쓰비시화학, GS칼텍스 3사가 합작하여 설립한 TPA (TEREPHTHALIC ACID) 전문 생산업체로서 전남 여수에 공장이 있으며, 단일 공장으로는 국내 최대인 연 180만 톤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삼남석유화학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미쓰비시화학에서 개발한 QTA 신공법을 도입하여,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국내 화학섬유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객감동을 위한 서비스 체제 구축을 위해 제품을 사용하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천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사는 지금까지 이루어낸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부적으로는 생산성 향상과 부단한 기술개발노력을 통해 경쟁우위를 확고히 하고, 대외적으로는 TPA의 최대 해외시장인 중국뿐 아니라 다른 국가에도 진출, 신규수요를 창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TPA 업계의 글로벌 리더로서 도약할 것입니다.

회사개요 및 생산제품

회사개요 및 생산제품
설립일 1988. 1. 11
자본금 288억원
생산제품 TPA (Terephthalic Acid)

생산능력

Total 180만톤 중 QTA 150만톤, PTA 30만톤을 생산해는 것을 나타낸 그래프

주주현황

삼남석유화학의 주주현황 - 삼양홀딩스 40%, 미쓰비시화학 40% GS칼텍스 20%의 주주현황을 나타낸 그래프